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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EEZZEE, go to http://dusl.x-y.net</title>
      <link>http://dusl.x-y.net/cgi-bin/movabletype/</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language>
      <copyright>Copyright 2008</copyright>
      <lastBuildDate>Sat, 15 Jul 2006 20:22:58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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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cs>http://blogs.law.harvard.edu/tech/rss</docs> 

            <item>
         <title>블로그 이동완료</title>
         <description><![CDATA[<p>옮기기 전 )</p>

<p>한날(http://hannal.com/blog/) 님이 티스토리 초대받을 사람 손~ 하셔서 낼름 손들었습니다. MT좋아하지만 한 번 옮겨보려합니다. 기쁩니다. ^^; 일단 오픈까지는 좀 걸릴 것 같습니다. MT 데이터를 import 하고싶어서요. 데이터 구조 변경이.... 제가 프로그램을 할 줄 알면 참 좋겠지만 모르기 때문에 -_-)a</p>

<p>엑셀로 불러와서 수정을 할까 << 이런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정 안되면 최첨단 수동시스템 발동. 일일이 옮겨야지요 ^^;</p>

<p>주소는 http://dusl.tistory.com 입니다.</p>

<p>옮기는 과정 )<br />
기왕이면 MT의 데이터를 그대로 IMPORT 하고 싶었다. 어느 친절한 분이 MT 에서 Tistory 로 변환해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두셨지 않을까? 하고 구글링해서 찾은 곳.</p>

<p>iwongu 님의 브롤그 포스트 발견 : http://www.memorycarrier.com/tt/100</p>

<p>해당 프로그램은 MT 3.17 을 TT 0.96 으로 변환시켜주는 프로그램이었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 발생. Tistory는 1.05 버전의 TT로 0.96 과는 백업파일의 형식이 다르다. 0.96 은 sql 파일로 백업되지만 1.0 부터는 xml 로 저장되는 것. 이에 대해 문의를 해 iwongu 님의 조언에 따라, 기존 서버에 TT 0.96을 설치해서 변환프로그램으로 불러들인다음 이를 1.0으로 판올림해서 xml 파일을 백업받았다.</p>

<p>아주 간단히 성공. (물론 그 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자료 손실은 감수해야함.)</p>

<p>도와주신 iwongu 님꼐 감사드립니다.</p>

<p><br />
옮긴 후 )</p>

<p>이제부터 블로깅은 이 곳에서 이어나갈 생각입니다. RSS 주소도 다음으로 변경되었습니다.<br />
http://dusl.tistory.com/rss</p>

<p><br />
왜 옮겼나 )</p>

<p>옮기면서 기존 서버에 있던 이미지 퍼머링크의 유지를 포기하는 것이냐 하는 질문이 있을 수 있는데 일단은 좀 내비둬보려 합니다. 내년까지는 그대로 유지될테니까요. 서버비를 냈으니. 이렇게 좀 무책임. 찾는 사람도 별로 없는 사바나 해 30m 속 산호초가 살짝 사라진다고 해도 지구의 자전에 큰 문제는 없을테지요. 세상에 영원한 건 없다~아아.</p>]]></description>
         <link>http://dusl.x-y.net/cgi-bin/movabletype/archives2/2006/000607.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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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net</category>
         <pubDate>Sat, 15 Jul 2006 20:22: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happy happy im happy</title>
         <description><![CDATA[<p>한날(http://hannal.com/blog/)님이 티스토리 초대받을 사람 손~ 하셔서 낼름 손들었습니다. MT 좋아하지만 한 번 옮겨보려합니다. 기쁩니다. ^^; 일단 오픈까지는 좀 걸릴 것 같습니다. MT 데이터를 import 하고 싶어서요. 데이터 구조 변경이.... 제가 프로그램을 할 줄 알면 참 좋겠지만 모르기 때문에 -_-)a</p>

<p>엑셀로 불러와서 수정을 할까 << 이런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정 안되면 최첨단 수동시스템 발동. 일일이 옮겨야지요 ^^;</p>

<p>가면 아무것도 없지만 주소는 dusl.tistory.com ^^;</p>]]></description>
         <link>http://dusl.x-y.net/cgi-bin/movabletype/archives2/2006/000606.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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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net</category>
         <pubDate>Wed, 12 Jul 2006 22:21: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커스틴 던스트</title>
         <description><![CDATA[<p>티비에 쥬만지를 해주네. 몰랐는데 보니까 스파이더맨 여자친구가 나오는거라. 그떄랑 지금이랑 어찌그리 똑같은지. 생긴거 하며 그 특유의 비명지르는 표정이랑 하나도 안변한거라. 신기도하여라...</p>

<p>커스틴 던스트 필모그라피</p>

<p>1. 스파이더맨 3 (Spider-Man 3, 2007)… 메리 제인 왓슨 역<br />
2. 마리 앙투아네트 (Marie-Antoinette, 2006)… 마리 앙투아네트 역<br />
3. 엘리자베스타운 (Elizabethtown, 2005)… 클레어 콜번 역<br />
4. 스파이더맨2 (Spider-Man2, 2004)… 메리 제인 역<br />
5. 이터널 선샤인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메리 역<br />
6. 윔블던 (Wimbledon, 2004)… 리지 브래드버리 역<br />
7. 모나리자 스마일 (Mona Lisa Smile, 2003)… 베티 워렌 역<br />
8. 레버티 (Levity, 2003)… 소피아 역<br />
9. 카에나 (Kaena: La prophetie, 2003)… 케냐(영어 목소리) 역<br />
10. 스파이더 맨 (Spider-Man, 2002)… 메리 제인 역<br />
11. 겟 오버 잇 (Get Over It, 2001)… 켈리 우즈 역<br />
12. 크레이지/뷰티풀 (Crazy/Beautiful, 2001)… 니콜 역<br />
13. 캣츠 (The Cat's Meow, 2001)… 매리언 데이비스 역<br />
14. 브링 잇 온 (Bring It On, 2000)… 토랜스 역<br />
15. 크로우 완결 - 구원의 손길 (The Crow: Salvation, 2000)… 에린 랜달 역<br />
16. 럭키타운 (Luckytown, 2000)… 리다 도일스 역<br />
17. 딕 (Dick, 1999)… 벳시 잡스 역<br />
18. 처녀 자살 소동 (The Virgin Suicides, 1999)… 럭스 리스본 역<br />
19. 드롭 데드 고저스 (Drop Dead Gorgeous, 1999)… 앰버 앳킨스 역<br />
20. 스몰 솔져 (Small Soldiers, 1998)… 크리스티 핌플 역<br />
21. 프리티 펀치 (Strike!, 1998)… 베레나 역<br />
22. 프리티 펀치 (Strike!, 1998)… 베레나 폰 스테판 역<br />
23. 아나스타샤 (Anastasia, 1997)… 어린 아나스타샤(목소리) 역<br />
24. 왝 더 독 (Wag the Dog, 1997)… 트레이시 라임 역<br />
25. 쥬만지 (Jumanji, 1995)… 주디 역<br />
26.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Interview with the Vampire: The Vampire Chronicles, 1994)… 클로디아 역<br />
27. 작은 아씨들 (Little Women, 1994)… 어린 에이미 마치 역<br />
28. 마녀배달부 키키 (魔女の宅急便, 1989)… 키키(목소리) 역</p>]]></description>
         <link>http://dusl.x-y.net/cgi-bin/movabletype/archives2/2006/000605.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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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pubDate>Tue, 11 Jul 2006 23:52: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수퍼맨의 여자친구는 지독한 축농증</title>
         <description><![CDATA[<p>수퍼맨 리턴즈 봤다. 까칠한 사람들 같으니. 재밌더만... 수퍼맨 되게 잘 생겼다. 미끈하게 생겼어요. 이제 그 배우는 수퍼맨 말고 다른 배역은 못맡는다에 한 표. 수퍼맨을 보면서 든 생각 하나. 수퍼맨은 어떻게 나는 것일까. 작용 반작용을 조금 생각해보면 그의 땀구멍으로 숨을 쉴 수 있다는 데 더해 수퍼맨은 땀구멍으로 방구를 뀔 수 있다는 당연한 결론에 도착하게 된다. 그렇잖아요 뒤로 날아가려면 앞으로 가스를 내뿜어야 합니다. 아톰처럼 발에 추진기관이 있다면 발바닥이 향하는 반대방향으로 날아가야되거든요. 대체로 그렇게 날아가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있으니까 무척 연역적인 결론입니다. 반박하려면 해보시지. 그러므로 행복한 표정으로 수퍼맨의 가슴에 앉겨 날아가는 루이스는 지독한 축농증에 걸려있다는 것을 누구나 눈치챌 수 있을 것이다.</p>

<p>오늘의 질문 : 수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엑스맨 하여간 히어로들이 많은데 그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면 당신은 무엇이 되고 싶은가.</p>

<p>이 무엇이 되고 싶은가는 필연적으로 그것이 되어 무엇을 하고 싶기 때문인지에 대한 대답도 포함되어 있어야 하는데, 진지하게 대답한다. 나는 투명인간이 되고 싶다. 진짜 진지하게 말하는건데 투명인간이 되서 원더우먼이랑 뜨거운 정사를 벌이고 싶다. 정말 진지하게 말하는 것임. 그러는데 그걸 모르고 수퍼맨이 덮쳐와서.... 항문파열로 죽는거다. 진심임. 투명인간의 최후는 길이길이 인구에 회자되리라...</p>

<p>ps. 아 낚시제목에 대한 이 끊을 수 없는 유혹. 굴하리라.</p>]]></description>
         <link>http://dusl.x-y.net/cgi-bin/movabletype/archives2/2006/000604.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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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pubDate>Mon, 10 Jul 2006 01:2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맹 했던 이야기가 그 이야기</title>
         <description><![CDATA[<p>이 달은 회사 근처로 집을 옮겨 교통비가 줄은 탓인지 생활비가 조금 남았다. 저축을 할 수도 있지만 지난 인생 별로 그러고 살아오지 않았고... 그냥 가지고 있다간 별 쓰잘데기 없는데 충동구매를 할까봐 걱정이다. 그래서 기타를 사서 노래를 부르는건 어떨까 생각해보았다. 왜냐면요 요즘 좋은 노래가 너무 많이 나오니까 그거 따라부르기도 벅차서. 그러다가 그러다가 자기가 노래 만들어 부르는 능력이 퇴화할까봐 슬쩍 걱정이 들어서. 으이구.</p>

<p>내가 하는 이야기가 맹 이런 이야기 ^^;</p>

<p>MT importing 되고 스팸 없는 블로그툴(서비스도 좋음) 어디 없낭--;</p>]]></description>
         <link>http://dusl.x-y.net/cgi-bin/movabletype/archives2/2006/000603.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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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pubDate>Mon, 03 Jul 2006 03:22: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문답</title>
         <description><![CDATA[<p>10년지기 친구 둘이 결혼을 한다고 했다. 그네들의 10년 연애사를 속속들이 알고 있지는 못한다. 원래 내가 좀 그래. 나 밖에 신경을 안써. 이런 말 하면 진짜 좀 이상하겠지만 둘이 잘살면 좋을텐데 둘이 잘 산다니 뭔가 어색하다 ㅋㅋ. 아 글쎄 나랑 그애랑 그애랑은 10년지기라니까...</p>

<p>via <a href="http://lunamoth.biz">http://lunamoth.biz</a></p>

<p>lunamoth 님... 이라고 쓰려다보니 길고 한/영 키를 누르기 귀찮아서 한글로 뭐라고 쓸까 하니 달라방. $room? -_-; 죄송;;<br />
하여간 비밀문답글을 보았는데 거기 dusl << 이게 있어서 이게 뭔가 하고 낼름 나도 주세욤 했다. 근데 아 너무 어렵다. 미치겠음. 원래 나는 다른 사람들 이름도 잘 모르고 기억도 잘 못한다. AB형임. 그래서 함해보는데 딴 블로거들은 방문하는 블로거들 이름을 쓰는 모양인데 미안... 나 이름 잘모릅니다. 블로거여러분은 저에게 그냥 bloglines로 글을 볼 수 있게 하는 소스일 뿐입니다. 하하하 라고 하면 좀 실례.</p>

<p>몇몇은 이니셜로 처리.</p>

<p>1. 번답 : jean<br />
2. 조정린<br />
3. 음... 아카시아?<br />
4. mini<br />
5. 많아서 열거 불가<br />
6. 아 이름은 모르겠어요.<br />
7. 없음<br />
8. 단<br />
9. yz<br />
10. 단<br />
11. music<br />
12. 불행히도 없음<br />
13. 없어요.<br />
14. 없음<br />
15. 없음<br />
16. hector<br />
17. 이 때즘 조크 한 번. 한가인 :)<br />
18. 있다 한 사람. est<br />
19. 유재석<br />
20. 아 나는 이런 부분에서 취약함. 항상 '누구시더라?'<br />
21. neco<br />
22. 너무 많습니다. 머라이어 캐리<br />
23. 리디(님)<br />
24. 아니 뭐 별로 그러시지 않으셔도...<br />
25. 25번 문제인데 벌써 지치고 있습니다. -_- 모르겠음.<br />
26. sz<br />
27. ti<br />
28. 없음. 아쉽다 없어서...<br />
29. 이름 까먹었는데 yc's ex-gf<br />
30. 절대 그러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내가.<br />
31. jj<br />
32. yj<br />
33. joy<br />
34. -_- 잘 모르겠음. 별로 이런걸 대답하기 위해 상상하고 싶지는 않음.<br />
35. rm<br />
36. me<br />
37. 926<br />
38. ㅋㅋㅋ 아 웃겨. 패스<br />
39. 잘 기억이 안나는데... realar<br />
40. ?? 질문의 의도를 잘 모르겠음.<br />
41. xx엄마 (블로거) 이름 까먹었다 -_-<br />
42. 푸하하. 질문이 너무 웃김. 곰(님)<br />
43. 레진(님)<br />
44. 죄송합니다. hof님...<br />
45. inel</p>

<p>(블로그 구독 목록을 커닝페이퍼 삼고 있는 두슬 ㅠ.ㅠ)</p>

<p>46. 단이 아버지<br />
47. 최보윤(님) '같은'은 빼도 됨.<br />
48. 글쎄 이건 너무 많은데...<br />
49. brooks(님)<br />
50. ㅋㅋ 잘 모르겠어요 ^^;<br />
51. 아 이건 좀 압도적인가. 레진(님)<br />
52. miaan(님)<br />
53. 웅...-_- 패스<br />
54. 아... 이런 생각 해본 적 없음. (없다니 너무 안타깝다. 2006년 한국!)<br />
55. sirocco<br />
56. 어이쿠. 패스.<br />
57. ....-_-)aa<br />
58. suman (죄송합니다 -_-)<br />
59. 엇..이거 중복 질문 같기도 하고.. 아닌가.. joy<br />
60. snowcat(이유는 귀찮아서-_-)<br />
61. 이 설문지를 처음 만든 사람의 취향을 확신하게 되는 질문이닷! -_-+<br />
62. 단이 어머니, 김중태(님)<br />
63. sj<br />
64. 이름 모르는데...-_-<br />
65. 별로... 없음.<br />
66. lunamoth (후후훗-_- 죄송합니다)<br />
67. sh<br />
68. 음... 죄송 est-_-<br />
69. 중복질문을 넣으면서까지 69를 만든 까닭은 무엇인가!!!</p>

<p><br />
아 너무 힘들다. 나 밖에 모르는 인간 두슬에게는 ㅠ.ㅠ<br />
그렇지만 완료!! ^-^</p>

<p><br />
... 가만히 앉아서 생각하고 있을 시간이 없으면 글이 이따구로 써집니다. 음하하하 -_-)a 글쓰는게 업이되고 나서는 영 블로그에는 이렇게 써야 스트레스가 풀림-_-;;</p>]]></description>
         <link>http://dusl.x-y.net/cgi-bin/movabletype/archives2/2006/000602.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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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pubDate>Mon, 03 Jul 2006 02:32: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낚시제목 안쓰야징 -_-</title>
         <description><![CDATA[<p>아 그러니까...</p>

<p>1. 노래 정말 노래 정말 노래 정말 노래는 정말 좋다 정말 좋다!</p>

<p>2. 어느날 갑자기 온 문자 : '후배 xxx가 xxx회사 면접중인데 자기 이름 3행시를 급히 지어야하니 문자 발송 바람' 그래서 나는 진짜 멋진 삼행시를 지어서 보내줬다. 만약 그 삼행시를 면접관이 읽었다면 그가 얼마나 그 회사에 입사하고 싶은지 가슴 깊이 느낄 수 있는 내용이었다. 그렇게 보내고 나니 좀 뿌듯한 기분이 들어서 잠시 생각을 한 다음 하나 더 보냈다. 삼행시를 원래 잘 못짓는데 그 때는 내가 생각해도 멋지게 만들었다.</p>

<p>나중에 안 일인데 그 면접시험은 단 두 명한테 연락을해서 삼행시를 보내달라고 부탁한다음, 그게 얼마나 많은 사람한테서 오는지 확인하는 일종의 인맥테스트였다고 한다. 아나...</p>

<p>그 삼행시를 내가 얼매 잘지었는데 아나....진짜 나름 느낌있었는데... 내가 나중에 면접관이 되면 그렇게 속이는 면접은 절대로 안봐야지.</p>

<p>3. 웃긴 이야기를 설명하기.</p>

<p>문자 보냈다가 낭패본 이야기 1위 : 친구와 미팅 중이었는데 앞에 앉은 아가씨가 정말 마음에 안들었단다. 그래서 그 아가씨 옆에 앉아있는 친구에게 문자로 '니 옆에 여자 정말 진상이다' 라고 보냈는데... 잠시 후 들려온 어느 여자의 목소리. '니/옆/에/여/자/정/말/진/상/이/다'</p>

<p>문자를 읽어주는 핸드폰이었다고... -_-)a</p>

<p>4. 진짜 진자 다시 말하지만 ... 노래가 있어서 진짜...</p>

<p></p>

<p><br />
구원을 바라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건 힘든 하루... 여러분... 음악을 들으십시오. 나는 별로 힘이 없삼.</p>]]></description>
         <link>http://dusl.x-y.net/cgi-bin/movabletype/archives2/2006/000601.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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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pubDate>Mon, 03 Jul 2006 02:12: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NC 퍼블리쉬 게임이 왜 망했을까</title>
         <description><![CDATA[<p>신기하게도 외국에선 잘나가는 모양이지만, 길드워 COH 는 왜 망했을까. 나야 모르지....<br />
하지만 보통 게임들이 망하는 이유는 총체적인 부실인 경우보다는 어느 한 부분의 미스일 때가 많으며 이들도 마찬가지로 COH는 오직 개성'뿐'인 코스튬과 그 코스튬을 선택하는 데 드는 시간이 무한대라는 것. 정말 뛰어난 코스튬 설정 시스템을 가지고 있지만 그로 인해 나는 캐릭터 하나 만들다가 일주일을 보내고, 그래놓고도 그게 마음에 들지 않았거든. 그 정도 시간이면 다른 게임에서는 왠만큼 캐릭터에 몰입하고 자신과 일치화 시킬 수 있는 시간인데 말이지요. 길드워는 정말 뛰어난 시스템과 그래픽을 보여주지만 3가지 이유로 망했다고 본다. 1) 머리 가분수. 리얼 3D 게임에서 머리 가분수는 죄다 망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가슴 가분수여야지 머리 가분수면 안됨. 2) 용병시스템. 용병이 완전 공짜 지멋대로 막 조합되기 때문에 커뮤니티가 안일어난다. 3) 미션 실패시 첨부터 다시. 정말 짱난다. 한 두시간 걸려서 미션하다 실패하면 바로 겜 꺼야된다. 이게 말이되...</p>

<p>오늘도 낚시제목 아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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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net</category>
         <pubDate>Wed, 21 Jun 2006 22:20: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원클릭으로 스팸 1만개 1초만에 삭제?</title>
         <description><![CDATA[<p>원클릭으로 스팸 1만개 1초만에 삭제할 수 있어도... </p>

<p>귀찮다.<br />
노동이다.<br />
1만개가 쌓여있는 걸 보는 것 만으로도 스트레스다.<br />
뭐 꾸준히 매일 매일 지워왔다면 1만개가 있을리는 없지만<br />
뭐?! 스팸때문에 꾸준히 매일매일 지우는 일을 해야했다고!</p>

<p>...</p>

<p>알록볼록님 만든 ccode, tcode가 있는한 MT를 떠날 수 없는 이유.<br />
(심심해서 낚시 제목... 용서해주십시오.-_-)</p>]]></description>
         <link>http://dusl.x-y.net/cgi-bin/movabletype/archives2/2006/000599.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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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pubDate>Thu, 15 Jun 2006 00:21: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신발</title>
         <description><![CDATA[<p>신발이 오래되서 그런가 삑삑 소리가 난다. 오래된 신발이 다 그런 건 아닐테니까 이 신발은 여하튼 독특하네. 아기들이 신고 다니는 뾱뾱이 신발같다. 발걸음을 내딛을 때마다 삑삑.</p>

<p>삑삑<br />
삑삑<br />
삑삑</p>

<p>이게 여간 재밌는 게 아니다.</p>]]></description>
         <link>http://dusl.x-y.net/cgi-bin/movabletype/archives2/2006/000598.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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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pubDate>Mon, 12 Jun 2006 21:11: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수퍼가 없네</title>
         <description><![CDATA[<p>이사온 이 동네에 수퍼들은 12시 땡하면 문을 닫는다. 정확한 시간을 재어본것은 아니니 12시 땡하면 닫는 건 아닐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11시에서 12시 사이에 문을 닫는 건 사실인 것 같다. 깜깜한 밤에 일을 마치고 쉬는 것을 나무랄 수는 없지만 무슨 신데렐라 동네도 아니고 말이죠. 이런 말을 하면 문제가 될지도 모르지만 우리 회사 건물에 있는 편의점은 11시 반에 문을 닫는다. 다시 말하지만 '편의점'임... 영업을 하는 것처럼 불을 켜놓고 말이죠. 물론 손님이 있을리는 없지만...</p>

<p>하여간 그래서 오늘 늦은 퇴근을 하면서 입이 심심해서 뭐라도 먹을거리를 사려고 수퍼를 찾다찾다찾다찾다 좀 멀리까지 가게 되었는데 하얀 불빛사이로 보이는 '수퍼' 발견!</p>

<p>좋다쿠나 하고 기쁜 마음으로 다가가서 보니 왠걸.... '만물수퍼'였다. -_-;</p>

<p>에고고....</p>]]></description>
         <link>http://dusl.x-y.net/cgi-bin/movabletype/archives2/2006/000597.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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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pubDate>Tue, 06 Jun 2006 00:40: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title>
         <description><![CDATA[<p>via http://www.likejazz.com/</p>

<p>인터넷 스포츠신문 만화를 보는 누리꾼이라면 일일이 만화를 제공하는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새로나온 만화가 언제 업데이트 되었나 찾아보는 일이 힘들어서 그런 부분을 파고 들어 요즘 잘나가는 사이트가 카툰다간다. (그 외 개인이 운영하는 정말 멋지고 광고하나 없는 곳이 있었는데 주소를 잃어버렸다) 카툰다간다는 모든 스포츠신문의 만화 링크를 모아둔 곳이라 이 곳에 접속해서 하나하나 눌러보면 만화를 볼 수 있는데</p>

<p>그래도 여간 귀찮은 것이, 1) 이 싸이트에 방문해야만 한다는 것 2) 새로운 만화가 업데이트 되었는지 여부를 클릭 후에 확인할 수 있다는 것 등</p>

<p>스포츠만화 RSS 사이트는 이런 2가지 문제를 해결해준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내용이 있으면 RSS로 넘겨준다. 기존에 사용하던 RSS리더기에 주소를 등록해두면 1) 특정사이트에 방문하지 않고도 2) 구독을 원하는 만화를 골라서 3) 업데이트 된 후에 읽을 수 있다.</p>

<p>주소는 : http://toonblog.net/</p>

<p>* RSS가 뭔지 모르시는 분께는 죄송합니다.</p>]]></description>
         <link>http://dusl.x-y.net/cgi-bin/movabletype/archives2/2006/000596.html</link>
         <guid>http://dusl.x-y.net/cgi-bin/movabletype/archives2/2006/000596.html</guid>
         <category>net</category>
         <pubDate>Sun, 04 Jun 2006 01:09: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름이라 냉면을 두 끼 먹었다</title>
         <description><![CDATA[<p>참 그런데요.</p>

<p>블로그 하나 쓰고 싶은데 쓸 말이 없으면, 어떡해요? @@?</p>]]></description>
         <link>http://dusl.x-y.net/cgi-bin/movabletype/archives2/2006/000595.html</link>
         <guid>http://dusl.x-y.net/cgi-bin/movabletype/archives2/2006/000595.html</guid>
         <category>diary</category>
         <pubDate>Mon, 22 May 2006 01:23: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류장 - 패닉</title>
         <description><![CDATA[<p>정류장 - 패닉</p>

<p>해질 무렵 바람도 몹시 불던 날<br />
집에 돌아오는 길 버스 창가에 앉아<br />
불어오는 바람 어쩌지도 못한채<br />
난 그저 멍할뿐이었지</p>

<p>난 왜 이리 바본지 어리석은지<br />
모진 세상이란걸 아직 모르는지<br />
터지는 울음 입술 물어삼키며<br />
내려야지 일어설때</p>

<p>저 멀리 가까워오는 정류장 앞에 <br />
희미하게 일렁이는<br />
언제부터 기다렸는지 알수도 없는<br />
발만 동동구르고 있는 <br />
그댈 봤을때</p>

<p>나는 아무말도 못하고 그댈 안고서<br />
그냥 눈물만 흘러 자꾸 눈물이 흘러<br />
이대로 영원히 있을수만 있다면</p>

<p>오 그대여</p>

<p>그대여서 고마워요</p>

<p>(결국 난 혼자라고)<br />
(누구든 그렇다고)<br />
(나 혼자)<br />
(해결할수 있다고)<br />
(손 잡아주던)<br />
(그댈 잊어버린채)<br />
(생각하면)<br />
(그댄 나와 함께였는데)<br />
(고집을 부리고)<br />
(다 필요없다고)<br />
(나 혼자 모든 것들을)<br />
(감당하려 했었지만)<br />
(그댈 마주쳤을때)<br />
(눈물이 흐를때)<br />
(내가 얼마나)<br />
(어리석었는지)<br />
(알게 되었네)</p>

<p><br />
낙엽이 뒹굴고 있는 정류장 앞에<br />
희미하게 일렁이는<br />
까치발 들고 내 얼굴 찾아 헤매는<br />
내가 사준 옷을 또 입고 온<br />
그댈 봤을때</p>

<p>나는 아무말도 못하고 그댈 안고서<br />
그냥 눈물만 흘러 자꾸 눈물이 흘러<br />
이대로 영원히 있을수만 있다면</p>

<p>오 그대여</p>

<p>그대여서 고마워요</p>

<p><br />
(나밖에 몰랐었지)<br />
(어리석게도)<br />
(주위를 한번만)<br />
(둘러보기만 했어도)<br />
(모두 한명씩)<br />
(나를 떠나가고)<br />
(나는 세상과)<br />
(계속 멀어지고)<br />
(결국 주위에)<br />
(아무도 없을때)<br />
(언젠지도 모르게)<br />
(내게 다가온 그대)<br />
(세월이 모든걸)<br />
(변하게 해도)<br />
(그대 손을)<br />
(놓지 않는다고)<br />
</p>]]></description>
         <link>http://dusl.x-y.net/cgi-bin/movabletype/archives2/2006/000594.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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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ords</category>
         <pubDate>Sun, 21 May 2006 03:16: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늘 만난 밝은 사람들</title>
         <description><![CDATA[<p>회사 근처에 집을 구하려고 낮 동안 몇 군데 집을 내 놓은 곳을 찾아다니면서 만난 밝은 사람 2명.</p>

<p>1. 고물상 아가씨. 주택가 한 가운데에 고물상을 하고 있는 아가씨. 할머니들이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작은 여행용수레에 종이니 가전제품이니 철조각이니 플라스틱이니 하는 걸 끌고 오면 고물상 마당에 있는 커다란 바닥저울에 올려놓고 '할머니~ 10키로~' 하고 외친다. 딱 아침 드라마에 나오는 그런 스타일.</p>

<p>2. 다음 달에 결혼을 하느라 급하게 방을 내놓는다는 예비 신부. 부산에서 올라온 분이라 그런지 혀가 짧고 눈이 찡그릴 때 오른쪽만 작아지는데도 친근했다. 신접살림을 차리는 자취 예비신부라면 으례 그렇듯 자기가 쓰던 물건을 다 놔두고 가려고 했다. '필요한 거 말씀하시면 다 놔두고 갈께요.' 역시 딱 아침 드라마에 나오는 그런 스타일.</p>

<p>깊이 있는 생각을 할 수 있고 멋진 글이나 멋진 이야기, 멋진 생각을 해내는 사람은 많지만 요즘에는 이렇게 건강한 생각,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보기가 힘든 것 같은데 그래도 이렇게 마을마다 꼭 한 두 명씩 있는 걸 보면, 참 감사하다.</p>]]></description>
         <link>http://dusl.x-y.net/cgi-bin/movabletype/archives2/2006/000593.html</link>
         <guid>http://dusl.x-y.net/cgi-bin/movabletype/archives2/2006/000593.html</guid>
         <category>diary</category>
         <pubDate>Sun, 21 May 2006 03:13:39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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