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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공개된 태태툴즈. 회사에서 이걸 가져다가 사원들에게 블로그를 하나씩 만들어줬다. 그런데 둘러봐도 회사 계정으로 되 블로그 쓰는 회사원은 네이버 직원이랑 이글루스 직원 말고는 잘 못봤는데... 얼마나 자유도가 보장될지 모르겠다. 거기다 대고 회사 상사 욕을 써놓을 수는 없지 않은가 말이다.

역시나 회의 때 지시사항 : 한달에 하나씩 블로그를 작성하시오.

결국 일만 늘어났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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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회사 서버에다 한 거지?

으흐;;
블로깅은 자유롭게 해야 좋은 글을 작성할 수 있는데 말이죵..

찰리 : 응
아크몬드 : 그러게나 말입니다.

헛, 두슬님의 '회사 블로그' 우연히 찾았네요;
I모사 다니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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