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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커 끝

즐겨보던 토마님의 '크래커'가 끝났다. 마지막회 몰래 나름.

그건 그렇고 새로운 필자로 wallbreaking 님이 오셨습니다. 꿈이야기 와 좋아하는가사 게시판에 글 많이 남겨주시던 분입니다. 앞으로 드문드문 글 남기실지 자주자주 글 남기실지는 모르지만 어쨋든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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