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 | Main | DREAM STORY 2005 »

GUESTBOOK 2005

2003 : 2004

스팸 메세지 때문에 이쪽으로 옮겼습니다. 뭔가 하실 이야기는 아래 코멘트로 남겨주세요.

혹은 이메일을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gmail 초대권이 많이 있습니다. 2기가 용량의 웹메일 주소가 필요하시면 초대권을 받을 수 있는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십시오.

Comments

:) ♡

=3=3=3

뭔가 하는중입니다.. 궁시렁궁시렁..

mylook 님 / 음....와우?-_-ㅋ

어째서!!! 이번주엔 프란체스카를 방송하지 않는것인가!!!

이쪽으로 옮겼습니다.

새로이 12집 음반을 발표한 이상은(36)씨는, '처음으로 남을 위한 노래'를 했다고 하면서 12세 연하의 남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는 '노련히 피해갔다'...ㄱ(-_-)r

두부구이, 감자양파볶음. 같이 먹었으면 더 맛있었을텐데. 간소한 식사. 간소한 생활.

'제5공화국 제작팀 관계자는 오프닝 영상에 삽입된 곡이 안지홍 작곡가가 작곡한 '베우스 논 불트(BEUS NON VULT)'라는 곡이라고 전했다. 라틴어로 '인간은 역사를 용서할 수 있으나 신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고 한다 ㄱ(-_-)r

...
"예수님, 그게 무슨 미친 짓입니까? 이 세상이 끝장나려고 그러는 게 아닐까요?"
"돈 까밀로야, 왜 그렇게 비관적으로 생각하느냐? 너는 내 죽음이 헛된 것이라고 생각하느냐? 인간의 죄악이 주님의 선보다 더 강하기 때문에 인간 세계에서 행한 나의 전도가 실패했다고 생각하느냐?"
...

보근보보비비
고데고고가가
싶 싶싶오온
어 어다네다
만 요 요


아 민망합니다. 부끄러워서 죽어버릴지도 몰라요. 저번에 왔을땐... 저번에 왔을땐;;; (앙앙앙)

어쨌든 mirorrland, 느낌이 좋네요. :)

별로 좋은 뜻의 mirorrland 는 아니지만 어쨋든...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부끄럽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아직 뭐 돌아온 건 아니에요. 하는 거 봐서 :)

친구야...
전화안받고 전화꺼놓고
머하니 친구야...^^

싸랑하는 친구야. 미안해.
사정이 좀 있었다. 짜식.
심심하구나? ㅋ

왜 ipod 는 아이팟이고 pod-casting 은 포드캐스팅 일까. 왜 요즘 중고등학생들 중 일부는 '어머니의 이름'을 '어머니에 이름' 이라고 적는 걸까.

[친절한금자씨] 금자씨가 웃는다. 내가 웃는다. 금자씨가 운다. 내가 운다. 어떻게 거절할 수 있을까... 그래서 난 도망간 것일까. 그 세명에게서...

오늘은 만두국 만들어 먹었다. 내가 만들었지만 어쩜 이리 맛있을까 하하핫!

자의반 타의반 고양이를 봐주고 있는 요즘입니다. 고양이하니까 아무래도 dusl!(무린가요) 잘 지내시나 해서 안부 물으러 들렸습니다. 덥죠, 비도 오고.

그런데, 도대체, 고양이는, 어찌해야... 날마다 고민하는 요즈음이었습니다.

realar / 잘 지내보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근데 천성이 게을러서...
고양이. 강하게 키우는 겁니다! 따라하십시오.

'고양이는 강하다!' ㄱ(-_-)r

오늘의 반찬 : 스팸볶음(구이와 볶음의 차이는 뭔가), 참치에그스크램블(참치계란말이실패), 당근샐러드(샐러드는없이) 뭐 그래도 내가 했으니 맛있다 ^_^

내일의 반찬 계획 : 난자만두완스(난자없이), 참치김치찜, 감자채무침 -_-v

애써 만든 만두완스 평 : '도대체무슨맛인지는모르겠으나먹을만은하다' orz

오늘 새삼스럽지만...역시...
기억이란건 참...
난 아니(었느)ㄴ데... 좀 빼주시지 :^)

시트콤 프렌즈 후속인 '조이' 시즌1 24편을 모두 보았다. 아~ 알렉스만은 아니길 바랬건만... 그리고 웰컴투동막골 도 보았다. 1/2까지는 재밌고 2/2는 쩝쩝쩝. 에어콘 틀어놓은 장소는 너무 건조해서 오래 있으면 눈이 따갑고 목이 까끌까끌해진다.

오늘 새벽에는 매미도 울고 귀뚜라미도 울더라.

방콕에서 오는 사람은 대체 누구실까. 정체를 밝혀랏!

헉. 마닐라에서 오는 사람은 또 누구실까. 정체를 밝혀랏!

새벽에 동네한바퀴를 돌면,
노인들만 잔뜩.

인간미. 란 뭘까. 부아가 나면 화를 내고 슬픈일 있을 땐 울기도 하고 즐거운일 있을 땐 활짝 웃고 하는 그런 감정들을 보여줄 때 '아 저도 나와 같은 부류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면 인간미의 조건을 만족한다고 할 수 있겠다. 놀이터에서 도무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개미들을 관찰하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그건 개미들의 잘못일까. 개미는 열심히 나에게 신호를 보내고 감정을 표현하는 데 단지 내가 못알아들을 뿐이다. 사실 누구든지 자신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들어주는 사람에게는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 들어주는 사람이 없을 뿐. 그렇지만 개미는 서운해 하지 않는다. 여기저기 왔다갔다 열심히 일을 한다. 개미와 인간의 대화는 분명 흥미로운 소재이긴 하나, 개미의 입장에서는 그다지 필요하다고 느껴지진 않는다. 그보다는 동쪽 135마디 거리에서 발견한 애벌레에 대한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동료개미와의 대화가 좀 더 소중하게 느껴질 따름이다. 도대체 인간미라곤 느껴지지 않는 개미같으니라구. 나는 모른척 개미들을 밟으며 놀이터를 떠났다.

예전에 크리스마스카드를 받은적 있습니다. 우연히 딱 한번 간 싸이트에서 주소를 남기면 수작업한 카드를 보내준다고 해서 설마 미국까지 보낼까 하는 마음으로 주소를 남겼었습니다.
잘 도착했다고 전해드리고 싶었는데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정리하다 나온 카드, 두슬이라는 이름으로 찾아보니 이 싸이트가 나왔어요. 여기가 그곳이었는지...
다음에 또 들리죠.
좋은 하루 되시길..

u.s. 안녕하세요~ ^^)/
참 그러고보니 옛날 같기도 하고 얼마 안된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요 얼굴도 몰라요지만 눈물이 방울방울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래요

희희 두슬님 블로그는 언제봐도 깔끔하군요!

garu / 마치 저 처럼 말이죠? ;)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추석 즐겁게 그리고 잘~ 보내시라고 인사만 훌쩍 남기고 갑니다^^;

realar / 즐겁게 잘 보내고 왔어요. 간 발자국 즈려밟고 다시 또 돌아오세요. ^^

평소에도 자주 들들날날합니다만 최근엔 확실히 이런저런 변화가 눈에띄는군요, 칠면조같으셔(조크)

8th face 를 준비중입니다 ;P

오넹아이 아루요.

두슬이 싫어하는 부탁하나만 할래요.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내가 걱정하는 나의 근미래.
일과 연애. 그리고 곧 있을 여행에 대해.

ハイ、かしこまりました

근데 주말께나... 조금만 기달려주세요.

ね。。。日本語 分かるの?
書く事もできるし。。。
いいね。

^^

私はできなくて, naver 増えたできる.

우리 동네로 넘어오는 횡단보도 옆에서 붕어빵을 장사하는 아주머니가 오늘 퇴근길에 보니 붕어빵을 드시고 계셨다.

NOVEMBER

생각해보면 참 우아한 이름이다.

Nocturnal
One
Vigorously
Exchanging
Matchless
Backrubs and
Erotic
Recreation

이건 설마 두슬이 막 생각 나는대로 맞춘 거겠지요?

그것이 아니라면...

너무 이상해!

미안, sexy-name decoder 로 장난 좀 쳐봤어요.
http://sexy.namedecoder.com/

나의 정조 높은 모니터에 대해 블로그에 글써주세요. :)므흣

잘지내세요?

저는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 하면..
반생을 넘게 익숙해왔던 문화를 접고 한국이라는 새로운 문화에 적응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생각보다 싶지가 않네요.
차라리 완전한 외국인이었으면 하는..생각도 가끔 드네요. 그렇다고 더 수월하진 않겠지만...

또 크리스마스가 돌아오네요.
이번에도 카드 보내주는 프로젝트하시는지 ^^

아, 저도 두슬님의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요 얼굴도 몰라입니다.

남기고 갑니다.

from u.s. 님 안녕하세요.

훅~훅~ 우리나라로 들어오신건가요?
오호라~! 체크. 언제 한번 때가 되면 만나서 얼굴도 성도 이름도 알아보도록 해요 ^^

12월 1일이네요.
카드보내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잘 모르겠어요. 회사일이 워낙 바빠서...

만들어서 보낼 형편은 못되고, 내가 써야하니 만들어 달라고 하면 만들어 주실분들이 좀 계실까 어떨까 .. ^^;

감기조심하세요~ 추워요.

일이 있어 노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저녁 늦게 회사에 출근을 했다. 수출의 다리 밑을 지날 때 쯤 그런 느낌이 들었다. 그런 적 없으세요? "인간 여러분 여러분을 모두 사랑합니다~" 난 가끔 그런다. 뭐 별로 내가 인간 종족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일이라거나 하는 건 없지만 ㄱ(-_-)r

영결의 아침,이란 시가 생각이 나서 미야자와 겐지의 책을 오랫만에 펴 보았습니다. 일전에, 억지를 부려 가져온 책이었지요. 철없는 행동- 그때도 지금도 쑥쓰러운 기억이긴 합니다만.

날이 밝으면 눈이 쌓여있을것 같습니다. 상냥함 같은 건 어디에도 없을 것 같은 이곳에, 천상의 아이스크림. 미야자와가 쓴 것 처럼요.
별탈없이 지내시는 듯 해 다행이라고, 글 남깁니다. 고마웠어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realar / 아~ 겐지 아저씨 시 좋지.
눈에 미끄러져 넘어질 뻔 했음... 근데 어디 멀리 가요?? ^^

MIK,와이프들도 이쁘고,
술매너까지 좋다나, 뭐라나요.

으아

난 단골집이 없어.

단골 홈페이지는 있잖아요...
(하지만 가지마~)

이제 좀 있다 영국 가겠네요? 잘 다녀오세요.

앗 커플홈피다 >_

ㅅㅎ /

이건 두슬이 나에대한 배려가 지나친 탓. 하지만 나한테는 soul asylum이니까 너무 뭐라하지 말아줘요.

dusl /
남자치마 팔면 유명해 지겠다.
하지만 general idea(남성 부티크)같은 데서 팔지 않을까?

MIK 보다도 좋아하는 누나한테 이 정도는 기본이죠 :)

아!아! 서울은 춥습니다.
영국은 어떻습니꽈~!?

어제 오늘은 아주아주 힘든 날이었습니다..
생각하기도 자책하기도 지치고 몸도 지치고..

내일은 오늘보다 나아지길 기도해주세요. ^^

내일은 오늘보다 나아질 것이다.
내가 있자노 z(-_-)s

런던은 하나도 안추움.

최악의 겨울이 올거라는데, 따뜻한 전조가 꽤 무서움.
과연 머리통이 날라가도록 추워질까? 언제쯤?

다니엘 헤니 기사 일부 발췌

==============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사람들이 그에게 끌리는 이유는 잘생기고 영어 잘하는 백인 혼혈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는 능력 있되 전능하지 않고, 배려하되 지배하지 않고, 존중하되 의존하지 않는 남성성을 지녔다.


트렌드란 이름으로 건너뛰던 대한민국의 남성성은 그의 등장과 함께 ‘진화’했다. 그 결과 ‘내실 있는 경쟁 체제’를 갖추게 됐다. 남성성의 조건으로 꼽혀온 돈, 능력, 외모, 성격, 학벌, 집안 같은 ‘자원’에 안주했다가는 이제 어떤 남자도 온전하게 사랑받을 수 없게 됐다.

================
내가 왜 이런 짓을...

아 이 미칠 것만 같은 비문에 대한 신경증! 글쓰는 걸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 쓴 문장이라면 주어-술어 일치 정도는 기본이 아닌가! /털썩

미안... 듀얼리스트 조선시대 여형산가 뭔가 하는 영화 보다가 잤음-_-;

그니까 RSS 주소가 어떻게 된다는 거야? 니가 만들었던 모든 웹사이트, 웹페이지, 웹컨텐츠 버리지 말고 잘 쌓아두면 좋을 것 같아. 네이버로 와라!

http://dusl.x-y.net/?feed=rss2 이건가 봐요.

http://dusl.x-y.net/?feed=rss2 이건가 봐요.

찰리 / 메인페이지 제일 밑에 있는데...

http://dusl.x-y.net/cgi-bin/movabletype/atom.xml

가 rss 주소예요. 찰리. 자기 회사를 친구에게 강요하다니 미오요. 참 찰리~ 블로그 담당이랬나? 카페담당하시는 분 알아요?

고마워요 그게 RSS 주소구나. 메일 쓸게.

사고의 연속이다. 창문으로 뛰어내려야하나,라는 나의 물음에 친구는 누군가 떠밀 때 떨어져도 늦지는 않는다며 다독여주었다. 하지만 사태는 정녕 허러블이다.

===================
->> 비문에 대한 강박증은 비문을 사용하면서 없애세요. 비문을 쓰는자는 주의가 산만한 사람일 수도 있지만, 뛰어난 장면 전환 능력의 소유자일 수 있습니다. 하이퍼링크와 같은.

Xpyder에서
http://dusl.x-y.net/cgi-bin/movabletype/atom.xml
주소 등록이 안 된다.

그럼 ............../index.xml 로 등록해서 써보렴

WB/ 누나 정말정말 보고 싶어요.

방명록을 어떻게 만드셨나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저도 무버블인데 기본 타입으로만 쓰고 있거든요. 블로그 초보지만 방명록이 없는 홈피라 좀 쓸쓸하더라구요.

방명록을 어떻게 만드셨나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저도 무버블인데 기본 타입으로만 쓰고 있거든요. 블로그 초보지만 방명록이 없는 홈피라 좀 쓸쓸하더라구요.

vanitymind 님 안녕하세요.
방명록을 뭐 따로 만든 건 아닙니다. 그냥 글 하나를 방명록이라는 제목으로 쓰고 그 링크를 따로 걸어놓은 것 뿐이지요. 작성 일자를 예전으로 바꿔놓으면 메인에 노출도 안되서 좋아요.

엠에센에 뭐 보내놨는데, 함봐봐봐. 인터뷰에 도움이 될지모름.

일반적이지만 크루셜한 질문을 사람들은 좋아하니까... =)

WB/ 누나 쵝오 @.@/

내가 있잖아...
라는 말을 다시 한번 듣고 싶은 날입니다..
부탁해도 될까요?

옛날에 오이 4남매가 살았데. 그 주엥 첫째가 이렇게 말을 했데.

오이 세 아우야....

내가 있자노.

두슬님의 2nd Renaissance Part 1말입니다. 페이지가 열리면서 '또르륵'하는 소리가 나오잖아요. 그거 'embed'로 되어 있던데, 이젠 MS가 embed, object 등등을 아예 빼겠다는데, 생각났을 때 미리미리 수정해 놓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kayjaykim 님/ 맞습니다. 아예 빼놓을 생각이 있습니다. 로딩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이 쓸쓸한 날에는 그저 벚꽃나무 아래 오래된 벤치에 그의 어깨에 기대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무버블 타입 설치때문에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두슬님의 블로그에 오게되었네요! 이런 저런거 잘 읽고 갑니다.

한가지, 무지무지무지무지무지하게 마음에 걸리는게 있어서 안 여쭤볼 수가 없어요. 대체 저 '릴레이소설쓰기' CGI는 어떻게 구하신건가요? 소스는 어떻게 되나요? 제가 저걸로 예~~전에 친구들이랑 (되게) 재밌게 글을 썼던 기억이 있는데, 다시 이렇게 보는 순간 그 옛추억이 생각나면서 다시 한 번 써보고 싶어지더라구요.
저 좀 도와주실수 있으신가요?

지난 5년간 간간히 즐겨듣던 이소라의음악도시가 끝나버렸어요
날카로운 사람이란 느낌이 강하긴 하지만 따뜻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에서 위안을 받곤 했었는데 말이지요
이젠 외론 밤을 어찌 견뎌낼지 걱정입니다

외로운 밤에는... 잠을 좀 자요. 잠을 좀 잤으면 해.

두슬님. 다음넷으로 메일을 보냈어요. 읽어 보세요.

이런 모양은 어떻습니까?

Who the hell are u?
이런 멋진 블로그...!
대체 뉘신지...?

mirosot / 그러는 님은 대체 뉘신지? ^^;

Post a comment